Notice
Recent Posts
Recent Comments
Link
«   2026/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Tags
more
Archives
Today
Total
관리 메뉴

그냥 내 블로그

맛있는 카페라떼와 코딩하기 본문

x0

맛있는 카페라떼와 코딩하기

그로구. 2022. 12. 27. 17:57

원래 나는 커피보다는 달콤한 음료 종류를 좋아했는데 (프라푸치노나 에이드 같은)

어느샌가부터 커피의 맛을 알게된 것 같다.

커피잘알까지는 아니고 그냥 커피의 맛이 좋아졌다.

아메리카노는 절대 안마셨는데 요즘에는 아침에 아메리카노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ㅋㅋ

어른이 된건가 어른인척 하고 싶은건가 아마 둘다 맞다.

아메리카노도 맛있고 좀 더 선호하는건 카페라떼다. 핫, 아이스 둘 다 좋다.

단 음료는 요즘 피하려고 한다. 탄산도 최대한 제로로

왜냐면 당뇨의 위험성을 알아버렸기 때문에 최대한 음료에서는 당을 안먹으려고 노력하는 중

당이 안좋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디저트 종류는 너무 좋아한다..

특히 과일과 생크림 or 아이스크림이 함께하는 모든 디저트 종류들..........하하하

 

지금은 카페에서 카페라떼를 마시며 요즘 계속 혼자 공부하며 만드는 개인 프로젝트를 하고있다.

언제쯤 다 할 수 있을까? 혼자하려니깐 시간이 많이 걸린다. (내가 하루에 진도를 많이 안나가는 점도 있지만)

하다가 막히면 그것에 대해서 찾아보느라 시간이 더 배로 걸리는 것 같다.

혼자서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야하니깐.. 그래도 해결하고 결과가 나오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 재미에 하는 것 같다.

 

이 앨범은 잔잔하게 듣기 좋은 것 같다. 요즘에는 조금 잔잔한 노래가 좋다.

Big K.R.I.T. 이라는 랩퍼는 어떤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그 친구가 추천해줬던 4eva ~어쩌고 ~ 라는 앨범의 전곡이 너무 좋았어서 다른 앨범들도 들어보고 즐겨 듣고 있다.

예전에는 새로운 앨범이나 모르는 노래를 찾아 듣는 재미가 있었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듣는것만 계속 듣는 현상이.... 새로 나오는 노래는 좋아하는 가수 아니면 잘 모르고 관심이 안간다..

아무튼 그래서 이렇게 좋은 가수를 추천해준 그 사람이 고맙다.

나 떠먹여줘야 하는 사람인가...

'x0' 카테고리의 다른 글

왜 자꾸 감정적이 되는건지  (0) 2022.12.29
후버링?  (0) 2022.12.27
저주주문 이라는것  (0) 2022.12.26
글을 썼는데 댓글이 달렸다  (0) 2022.12.26
죽고싶을정도로 괴롭다  (2) 2022.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