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블로그
이런거 어릴때 많이 했었는데 (문답) 본문
1. 내 이름의 만족도
: 만족한다. 이름도 성도 다
2. 좋아하는 계절과 그 이유
: 11월 가을도 겨울도 아닌 11월이 제일 좋다.
11월에 행복했던 기억이 있어서...
3. 자부심을 느끼는 것 한 가지
: 감각이 있음
4. 좌우명 또는 좋아하는 문장
: 인생사 새옹지마
5. 용기를 얻게 되는 것
: 인정, 지지
6. 좋아하는 책
: 니체의 말
책을 끝까지 못 읽는 편인데.. 그나마 이게 글이 짧아서 ㅎ
7. 전공 또는 배우고 있는 것
: 프로그래밍
8. 가보고 싶은 해외
: 뉴욕
9. 좋아하는 도시(국내)
: 서울
10. 일어나는 시간
: 전날 몇시에 잤는지에 따라서 다르다.. 오전 8시 or 오후 1시
11. 최애 음료
: 제로 펩시 라임, 카페라떼
12. 최애 음식
: 삼겹살, 송어회비빔, 회, 초밥, 샤브샤브, 나초, 햄버거, 마라탕
야채와 고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은 다 좋은듯
13. 몇 살까지 살고 싶은지
: 그건 모르겠고 그냥 건강하게 살고싶다.
아픈채로 오래 사는 건 싫다.
14. 마지막 유언
: 아직 생각 안해봤다.
15.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 모르겠다..
16. 믿을 수 있는 사람은
: 나 자신, 가족
17. 스스로를 사랑하는 정도(1~100까지)
: 50
18. 제일 좋아했던 과목
: 지리
19. 제일 잘 했던 과목
: 그나마 사회탐구 과목들.. 한국지리, 세계지리..
세계지리는 학교 정규 과목도 아니었는데 너무 재밌어서
혼자 공부하고 저걸로 수능도 봤다 ㅋㅋ
20. 아직 생각나는 쪽팔리는 일
: 쪽팔렸던 일은 많은 것 같은데 기억은 안난다.. 그런건 기억에서 빨리 지워버림
21. 나는 ㅇㅇㅇ처돌이다
: 초록색
22. 삶의 목표
: 나 자신을 잃지 않기
23. 나보다 더 행복하길 바라는 사람이 있는지
: 없다
24. 형태의 유무 상관없이 가장 가지고 싶은 것 하나
: 무시무시하고 강력한 파워
25. 도피할 수 있다면 어디로 떠나고 싶은지
: 아무도 없는 상태의 우리집
26. 특별한 추억이 있는 장소
: 다니던 대학교 ㅎ
27. 가지고 싶은 능력 하나
: 회복탄력성
28. 믿을 수 있는 친구는 몇 명
: 0명..
29. 다룰 수 있는 악기
: 다룰 수 있는건 피아노, 기타, 리코더, 단소 ㅋㅋ
근데 잘 하는건 아니니깐 ㅎ 이렇게 따지면 드럼도 다룰 수 있긴함
북도 장구도 ㅋㅋㅋ
30. 없으면 하루도 못 사는 물건
: 뭔가 없어도 하루정도는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31. 가장 열심히 살았던 때
: 3월 - 11월
32. 몇 번 이사했는지
: 5번정도 한 것 같다.
33. 좋아하는 운동
: 걷기.. 숨쉬기..
34. 수집하고 있는 것
: 요즘에는 없다.
백수라서 돈이 없으니 사고 싶은 생각도 안든다..
예전에는 그나마 신발?
35. 가장 좋아하는 옷
: 추워지면 맨날 입고 다니는 외투
36. 특이한 버릇
: 침대 올라갈때 무조건 발 털기
37. 바뀌고 싶은 점
: 그냥 내 성격 전부를 다 뜯어 고치고 싶다 ㅋ
38. 벼락치기하는 편/꾸준히 공부하는 편
: 벼락치기
39. (가능하면) 집에만 있고 싶다/여러 곳 돌아다니고 싶다
: 여러 곳 돌아다니고 싶다. (현실은 맨날 집에 있으니..)
40.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것
: 가족
41.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는 노래
: 프랭크오션 채널 오렌지, 위켄드 앨범 전부 다
42. 여름에 에어컨 틀기/겨울에 난방 돌리기
: ?? 이게 뭔 질문이지? 에어컨? 겨울에는 난방 안돌려도 살만함
43. 아침/저녁
: 오전 11시가 좋은데 그 시간에 안 깨어있는 날이 많다.
44. 먼저 말하는 편/말해주길 기다리는 편
: 먼저 말하는 편
45. 의견을 고수하는 편/귀가 얇은 편
: 의견을 고수하는 편
46. 가장 어릴 때의 기억
: 보행기 타면서 핫도그 먹은거..?
근데 이건 내가 진짜 기억하는건지.. 아니면 이런 사진이 있던 것 같기도..?
그래서 사진을 보고 기억조작 하는건지 모르겠다 ㅋㅋ
47. 나만의 특기
: 미감이 좋은듯 ㅋㅋ
48. 남들은 몰라도 나는 믿는 것
: 카르마
49. 끝까지 잃고 싶지 않은 나의 정체성
: 모르겠다.. 요즘 내 정체정을 잃어가는 것 같아서
그러지 않고싶다...............
50. 돌아가고 싶은 과거의 순간
: 2009년 ~ 2011년, 2017년, 2018년

이제 엄마가 시킨 집 청소 하러간다.
집청소하고 아점으로 카레먹고 샤워하고 카페가서 공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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