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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에 산 맥북인데
요근래 제일 열일해주고 있다
2018년에 사고 초반에는 아까워서 아껴쓰고 ㅋㅋ
아껴쓴다기 보다는...
사실 맥북이 너무 가지고 싶어서 장학금 받은걸로 샀었는데
사고나니 쓸일이 없었다.... 노트북보다 데스크탑으로 하는게 더 편했고
내가 뭐 영상편집이나.. 음악하는것도 아니였기에
사놓고 거의 안썼었는데..
이제서야 맥북이 제 할 일을 열심히 하는구나 ㅎ
노트북 입장에서도 뚜껑이 닫혀있는채로 썩는것보다
열심히 돌아가는게 더 좋지않을까???
키보드도 원래 깨-끗 했었는데 이제야 사용감이 느껴진다 ㅋㅋ
2018년도 인텔 맥북이라서 발열도 쩔고 가끔 팬돌아가는 소리도 오지게 나고
키보드 t 나 c 가 잘 안눌릴때도 있지만... (그러다가 쓰다보면 다시 괜찮아지더라)
아직도 잘~ 돌아가고 배터리는 어짜피 충전기 꽂고 사용해서.. 상관없다
앞으로 몇년간은 더 쓸 수 있지 않을까??
물건은 새거인것보다 열심히 사용해서 손때가 탄것들이 더 좋은 것 같다
새거는 뭔가 조심히 쓰려고 하느라 스트레스 받는다
그렇다고 새 물건을 바닥에 내려칠수도 없고;;;
어짜피 쓰다보면 헌것이 되는데 그래도....
옷도 전자기기도 책들도 새것들은 너무 부담스럽다...
그냥 편하게 쓰는 마음을 가지면 되긴 하지만 나한텐 그게 좀 어렵다 ㅋㅋ
옷도 새옷들은 안늘어나게 조심히 입고 울세제로 손빨래하고;;
그러다가 나중에는 걍 세탁기에 막 돌려버리지만
아무튼 그래서 헌것들이 좋다는거다 마음편하게 쓸 수 있으니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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